2009년 신종 플루로 인해 중단 되었던, 여의도 불꽃 축제가 단 하루라는 아쉬움을 안고 돌아왔습니다.
딱히, 축제라는게 기억나지 않는 서울의 축제 중 그래도 임팩트있는 이벤트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여의도로 모이고, 모였다능..
예전보다 참가국 수도 적어지고, 행사 일정도 단 하루여서인지 하루를 놓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한강을 뒤덮었습니다.
딱히, 재능이 없는 사진 몇장으로 오늘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



끝으로, 불꽃이 하늘로 솟을 때까지 저의 지루함을 몸바쳐 달래준 친구입니다..
딱히, 축제라는게 기억나지 않는 서울의 축제 중 그래도 임팩트있는 이벤트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여의도로 모이고, 모였다능..
예전보다 참가국 수도 적어지고, 행사 일정도 단 하루여서인지 하루를 놓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한강을 뒤덮었습니다.




